진료 프로세스부터 청구 서류까지, 쉽게 풀어보는 기초 강의
보험설계사가 꼭 알아야 할
‘병원의 언어와 청구의 흐름’
실제 사례 중심 · 바로 적용하는 교육

병원 안에서 실제로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합니다.
의료기관 종별 차이 원무·진료 부서별 역할
환자 내원 → 진료 → 수납 보험사 청구까지 전체 프로세스
영수증 · 세부내역서 · 진단서 확인 포인트와 실무 체크
“병원의 언어와 절차를 이해하면 상담의 격이 달라집니다.”
이론보다 실제 현장 사례. 초보 설계사가 궁금해하는 ‘병원 내부의 사정’을 중심으로.
병원 운영부터 보험·시설·IT까지 현장 업무를 폭넓게 이해
서류 한 장의 의미를 알아야, 고객에게 정확히 설명하고 빠르게 청구를 도울 수 있습니다.
진단서·영수증·세부내역서 등, 어떤 서류가 왜 필요한지 이해하면 누락 없이 안내할 수 있습니다.
“이건 급여예요, 비급여예요?” 같은 질문에 병원 현장 기준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진료 용어와 절차를 알면 보험사 심사 요청 사항도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동네 병·의원 입원 병상 30개 미만 감기, 정기검진 등 경증 진료
입원 병상 30개 이상 일반적인 수술·입원 진료
병상 100개 이상 7개 이상 진료과목 운영
중증·희귀질환 전문 진료의뢰서 필요
TIP 상급종합병원(3차)을 이용하려면 원칙적으로 1·2차 병원의 진료의뢰서가 필요합니다.
외래: 당일 진료 후 귀가 · 입원: 병실을 배정받아 6시간 이상 체류하며 치료
실손보험은 외래·입원에 따라 보장 한도와 자기부담금 기준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실손의료보험 청구에서는 급여·비급여 구분이 보장 여부와 한도를 결정하는 핵심 기준입니다.
근골격계 통증에 대한 수기 치료
힘줄·근막 통증 부위에 충격파를 가하는 치료
영양주사, 통증주사 등 건강보험 미적용 주사
건강보험 적용 기준을 벗어난 영상 검사
인공관절, 특수 수술재료 등
건강보험 등재 전 단계의 새로운 치료·검사
처방: 정형외과 · 신경외과 · 재활의학과 ·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또는 관련 교육 이수 의사
실시: 해당 전문의 또는 해당 기관 상근 물리치료사 중 관련 교육 이수자 ※ 교육 기준은 문서상 ‘아직 미정’, 유예기간 안내
부위당 최대 6회 · 연간 총 12회 권장 · 주 1회 원칙 · 1회 최소 2,000타 이상 · 같은 날 여러 부위 동시 치료 불인정
원본 청구 기준: 식약처 허가사항에 적합한 비급여주사 · 소견서 필히 첨부, 참고란에 약리작용 기재
| 주성분 | 식약처 허가 사항 (효능·효과) | 속칭 · 제품명 |
|---|---|---|
| 글루타티온 | 고함량: 시스플라틴 또는 유사계열 항암제 투여 시 발생할 수 있는 신경성질환 예방 저함량: 약물 또는 알코올중독 · 만성간질환에서 간기능 개선 | 백옥주사 |
| 티옥트산 | 티옥트산 수요가 증대되는 경우의 보급 (격심한 육체노동 시) Leigh 증후군 (아급성 괴사성 뇌척수염) 중독성 (스트렙토마이신, 가나마이신에 의한) 및 소음성 (직업성)의 내이성 난청 티옥트산트로메타민염: 당뇨병 다발신경증 완화 | 신데렐라주사 |
| 글리시리진 | 두드러기·습진·알레르기성 피부질환의 보조요법 약물중독의 보조요법 · 만성간질환의 간기능 개선 | 감초주사 · 히씨파겐주 |
| 푸르설티아민 | 비타민 B1 결핍증의 예방 및 치료 · 수요 증가로 음식 섭취가 불충분할 때의 보급 베르니케뇌증 · 각기충심 질환 중 비타민 B1 결핍 또는 대사장애가 관여한다고 추정되는 경우 | 마늘주사 |
| 자하거 추출물 / 가수분해물 | 자하거추출물: 갱년기 장애증상개선 — 메르스몬주(일본) / 하라센씨주(일본) / 리쥬베쥬(국산) 자하거가수분해물: 만성간질환의 간기능 개선 — 라이넥 | 태반주사 |
상세불명의 급성 기관지염 J209
기타 근통,상세불명 부분 M79189
발열 NOS R5099
환자는 기침,콧물,두통,인후통,근육통,오한,발열(37.9),탈진 등의 증상이 3일이상 지속되는 급성 소모성 질환상태로 수액투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어 상기 진단하에 식약처로부터의 효과를 허가 받은 주사제를 사용하며 수액요법을 시행하였습니다.
어깨의 충격증후군 M754
상세불명의 신경통,신경염 어깨부분 M7921
상기환자는 어깨통증,신경통,경구섭취감소,음식물 섭취의 성분 불균형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과 어려움을 호소함. 기능의학적으로 주사제 및 수액투여가 필요할것으로 판단되어 상기의 진단하에 식약처로부터 상기병명의 치료에 각각 허가 받은 아래 주사 및 수액투여함. 지속적인 치료 및 외래관찰을 요함.
| 검사 | 주요 대상 | 검사 목적 |
|---|---|---|
| X-RAY엑스레이 | 뼈 · 관절 · 치아 · 흉부 | 빠르고 간단한 뼈·골절 검사 |
| CT컴퓨터 단층촬영 | 폐 · 복부 · 혈관 | 장기와 출혈 정밀 검사 · 방사선 노출 있음 |
| MRI자기공명영상 | 뇌 · 척추 · 근육 · 인대 | 몸속 조직 정밀 검사 · 디스크·염증·종양 확인 |
| MRA자기공명 혈관조영 | 뇌혈관 · 경동맥 | 동맥 혈관 정밀 검사 · 협착·폐색·동맥류 확인 |
| MRV자기공명 정맥조영 | 뇌정맥 · 정맥동 | 정맥 혈전 · 정맥 흐름 이상 확인 |
고주파 음파 · 실시간 확인
세포 대사활동 · 암 평가
실시간 영상 · 시술 위치 확인
유방 검사 / 골밀도 검사
통증이 있는 근육을 늘린 상태에서 냉각제를 분사하고 스트레칭을 반복해 통증과 근육의 경직을 완화하는 비급여 이학요법입니다.
통증 완화 → 근육 경직 감소 → 기능 회복
세대별 보장 범위와 조건
질병·상해 치료인지 확인
진단명, 치료 부위와 방법
실제 치료 내용과 자기부담금






여드름 · 흉터 레이저 치료 · 무좀 · 티눈 · 아토피 · 대상포진 · 헤르페스
검버섯 · 주근깨 · 안면홍조 · 사마귀 · 튼살 · 노화·유전에 의한 탈모 · 미용 목적 치료·시술
목적 확인 치료가 아닌 미용 목적의 진료는 실비 청구에서 제외됩니다. 치료 중 미용 목적으로 전환된 진료도 확인합니다.
미용 시술 예시 리쥬에이드 · MD크림 · 키오머 등. 진료 전에 의사와 청구 가능 여부를 상의합니다.
원본의 여드름 안내 4세대 실손부터 보장, 1~3세대 청구 불가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실제 적용은 가입 약관을 확인합니다.
| 보험사 | 원본 표의 보험명 | 원본 표의 여드름 치료 보장 범위 |
|---|---|---|
| 삼성화재 | 삼성화재 피부과 진료비 보장 실비보험 | 일반 피부과 진료비, 약제비, 레이저·필링 등의 시술비 전액 보장 |
| DB손해보험 | DB손해보험 피부과 진료비 보장 실비보험 | 일반 피부과 진료비, 약제비, 레이저·필링 등의 시술비 전액 보장 |
| 메리츠화재 | 메리츠화재 피부과 진료비 보장 실비보험 | 일반 피부과 진료비, 약제비, 레이저·필링 등의 시술비 전액 보장 |
| 현대해상 | 현대해상 피부과 진료비 보장 실비보험 | 일반 진료비·약제비 전액, 레이저·필링 시술비 연간 최대 100만원 |
| MG손해보험 | MG손해보험 피부과 진료비 보장 실비보험 | 일반 진료비·약제비 전액, 레이저·필링 시술비 연간 최대 100만원 |
이 표는 원본 강의에 포함된 예시입니다. 보험사 이름만으로 전액 보장이나 한도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Laser Therapy for Onychomycosis
기본 30~50회 (환자마다 다를 수 있음). 기본 횟수 소진 시 6개월 이후 보험 청구 가능으로 원본에 기재.
식약처 허가를 득한 제품으로 레이저를 이용한 손발톱 진균증 치료.
의사의 처방 이후 시술 시, 의사와의 상담이 없으면 진단료 청구 불가로 원본에 기재.
경구용
외용액
주사
일반의약품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의약품
전문의약품 의사의 진단과 감독 아래 처방전이 필요한 의약품
| 구분 | 원형탈모 | 남성형탈모 | 여성형탈모 | 휴지기탈모 | 지루성탈모 |
|---|---|---|---|---|---|
| 증상 | 동그란 동전 모양 | M자형 | 가르마 주위로 탈모 | 일시적으로 뭉텅이 | 비듬과 가려움증 |
| 원인 | 스트레스·내분비장애 등 여러 원인 | 유전적 요소 · 호르몬 | 임신·출산·폐경 등 호르몬 · 갱년기 | 과도한 스트레스 · 영양 결핍 등 | 피지량 과다 · 염증성 |
| 질병코드 | L63 | L64 (유전적 탈모) | L65 | L65, L21.9 | |
| 실비 대상 | 가능* | △ · X 단, 신계약 별도 설명 | 가능* | 가능* | |
* 원본의 ○ 표시: 비급여 주사 등 제외
1세대 가입 시기 확인
2009년 9월 이전 가입 환자는 유전적 탈모(L64) 치료비·탈모약 보험청구 가능으로 원본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입원비 100% 지급 (표준화 이전)
입원비 90% 지급 통원 정액공제
착한실비 비급여 특약 분리
자동차보험형 구조 비급여 할증제
중증/비중증 차등 자기부담 확대
| 구분 | 1세대 | 2세대 | 3세대 | 4세대 | 5세대 |
|---|---|---|---|---|---|
| 급여 입원 | 0~20% | 10~20% | 20% | 20% | 중증20% / 비중증30% |
| 급여 통원 | 공제 5천~1만원 | 의원1만/병원1.5만/상급2만 | 20% 또는 최소공제 | 20% 또는 최소공제 | 중증20% / 비중증30% |
| 비급여 입원 | 0~20% | 20% | 30% | 30% | 50%(비중증) |
| 비급여 통원 | 공제 5천원 등 | 2만원 또는 20% | 3만원 또는 30% | 3만원 또는 30% | 50%(비중증) |
| 비급여 특약 | 없음 | 없음 | 도수·주사·MRI 분리 | 도수·주사·MRI 분리 | 도수·주사·MRI 분리 |
1년 갱신 · 5년 만기 — 자기부담을 중증·비중증으로 이원화한 구조
비중증 적용
도수 · 주사 · MRI
분리 유지
01이전 세대 대비 비급여 자기부담이 최대 50%까지 확대되어 보험료 부담은 낮아지지만 실질 보장은 축소
02중증·비중증 구분 도입으로 경증 비급여 진료(도수치료 등)의 실질 보장률이 크게 낮아짐
03기존 1~4세대 가입자는 무리한 전환보다 보장범위 비교 후 유지 여부를 판단할 필요
| 세대 | 가입 시기 | 한방 급여 | 한방 비급여 | 직원 핵심 안내 |
|---|---|---|---|---|
| 1세대 | 2009.09 이전 | 보장 가능* | 상품별 확인 | 표준화 전 상품 → 약관·특약 확인 |
| 2세대 | 2009.10~2017.03 | 보장 대상 | 원칙적 제외 | 급여/비급여 구분 |
| 3세대 | 2017.04~2021.06 | 보장 대상 | 원칙적 제외 | 비급여 특약 구조 확인 |
| 4세대 | 2021.07~2026.05 | 보장 대상 | 원칙적 제외 | 급여·비급여 분리 |
| 5세대 | 2026.05 이후 | 보장 대상 | 더 엄격한 관리 | 비중증 비급여 자기부담 강화 |
2024년 4월 29일부터 · 원본 강의의 시범사업 안내
2024년 4월 29일 ~ 2026년 12월
40%
| 대상 질환 | 기존: 월경통(생리통), 안면신경마비, 뇌혈관질환 후유증(만 65세 이상 → 전 연령) 추가: 요추추간판탈출증(허리 디스크), 알레르기 비염, 기능성 소화불량 |
| 급여일수 | 환자 1인당 연간 2가지 질환 처방 가능 질환별 첩약 최대 20일까지 처방 가능 (최대 40일) |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만 적용 · 개인 실손보험 가능(보험약관 확인 필요)
원본 안내: 오케이한방병원 1668-0090
진료비 계산서·영수증은 ‘총액’만 보여주지만, 세부산정내역서는 항목별로 급여·비급여를 나눠서 보여줍니다.
실손보험금은 비급여 항목별로 보장 여부와 한도가 다르기 때문에, 이 서류가 있어야 정확한 심사가 가능합니다.
고객에게 서류를 요청할 때 이름을 정확히 말하지 않으면, 병원에서 다른 서류를 발급해줄 수 있습니다.
실손 청구 전에 꼭 알아야 할 9파트 완전정리
영수증에 적힌 모든 금액이 그대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항목인지 구조를 먼저 읽어야 합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항목
비급여 = 건강보험 밖의 비용. 실손에서는 약관 확인이 가장 중요합니다.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한 금액 이해하기
총 진료비(급여 항목 기준) = 공단부담(공단이 부담한 금액) + 본인부담(환자가 부담한 금액)
영수증만으로 부족할 때 보는 핵심 서류
세부산정내역서 = 영수증의 해설서. 금액의 정체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영수증에서 꼭 체크해야 하는 핵심 포인트
실손 청구는 ‘얼마 냈는가’보다 ‘어떤 항목으로 냈는가’를 읽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같은 통증이라도 사고로 인한 것인지 질병으로 인한 것인지에 따라 보장 조건이 달라집니다. 사고 경위 확인이 중요합니다.
1~4세대 등 가입 시점에 따라 자기부담률과 통원·입원 보장 한도가 다르게 적용됩니다.
같은 진료라도 통원으로 처리되는지 입원으로 처리되는지에 따라 청구 한도와 서류가 달라집니다.
동일 부위에 대한 반복적인 비급여 시술은 보험사 심사에서 추가 확인을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진단서에 적힌 알파벳 하나가 보험금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질병코드는 단순한 기호가 아니라, 보험금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범위가 넓어 세부 코드 확인이 특히 중요한 구간
D코드는 해석이 가장 까다로운 구간 중 하나입니다. 세부 코드와 약관 정의를 함께 봐야 합니다.
신경계 질환을 뜻하는 코드 · 뇌·척수·말초신경 질환, 신경통, 간질, 파킨슨병 등
G코드는 신경계 질환의 성격을 보여줍니다. I코드와 혼동하지 말고 확정 진단 여부를 함께 봐야 합니다.
근골격계와 척추·관절 질환 · 목·허리디스크, 관절염, 어깨질환, 힘줄질환 등
M코드는 근골격계 청구의 중심입니다. 통증 자체보다 구조적 진단이 무엇인지가 중요합니다.
증상·징후를 뜻하는 임시 성격의 코드 · 원인이 확정되기 전 단계
R코드는 시작점일 수는 있어도 끝점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최종 확정 진단으로 이어졌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나는 보험을 팔러 온 것이 아니라, 환자의 권리를 돕기 위해 왔다.
보험을 판매하기 전에 신뢰를 판매하십시오. 결국 가장 큰 자산은 계약 건수가 아니라 병원과 환자의 신뢰입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현장에서 겪은 사례가 있다면 자유롭게 질문해 주세요.